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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에이전트
제대로된 서비스
고객의 권익

다소 상투적이고 진부해 보일수 있는 모토인데요, 평생 바꾸지 않을 것 같습니다. Joshua는 엔지니어링 (UCLA ’95 Civil Engineering), Rachel은 패션(FIDM ’97)을 거쳐 2004년 부부팀으로 부동산을 시작했고, (그 당시) 미국 5대 부동산 회사중 4곳을 거치며 (Century 21, Prudential, Coldwell Banker, Keller Williams) 최고의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지금까지 LA & Orange County 한인들 선호 지역 중심으로 부동산에 매진했고 약 $150 Million 상당의 주택 매매에 관여했습니다. 작은 경력 아니지만, 그렇다고 탑 에이전트도 아닙니다. 비즈니스 규모를 확장해 나가는 기업정신보다는, 한손님 한손님께 집중하는 서비스 마인드가 저희의 강점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사람위에 무엇을 두는 순간 모든것이 엉망이 된다는 것은 저희의 인생철학입니다. 사람에게 집중을 하니, 수많은 퍼즐들이 저절로 맞춰집니다. 보통 많이 좋아해 주시고, 과정과 결과 모두 만족하십니다. 손님들과 갈수록 두터워지는 신뢰와 유대관계에서 오는 만족감이 저희에게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쉬운 일 아니지만,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좋은 에이전트가 되기 위한 노력이 부동산 매매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꼭 있길 바랍니다.

Joshua & Rachel Choi
(자슈와 & 레이첼)
최용준, 최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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